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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당에서 4일 끝냈는데, 매일 2시간씩 하니까 진짜 나았어요. 처음엔 분당 쪽 도로 차가 많아서 무서웠는데, 강사님이 '분당은 신경 써야 해'라고 하셔서 잘 따라갔어요. 첫날은 동네 도로, 둘째 날부터 큰 도로로 확장했어요.
분당 근처 도로에서 실습할 때 무서웠는데, 강사님이 계속 핸들을 잡아주셔서 좀 안심이 되었어요. 다만 브레이크 타이밍이 좀 어색해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어요. 강사님이 '분당은 급하게 브레이크 해야 해'라고 하셨는데, 결국 잘 따라갔어요.
분당에서 4일 하니까 출퇴근 걱정이 완전 줄었어요. 완전 만족해요. 다음에는 또 끝내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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